시스터스, 우린 자매니까

BuzzFeedNews.com 선정 ‘올해의 사진책’ (2017년)
It’s Nice That “자매애의 복잡하고 독특한 관계를 포착하다.”
Guardian “자매 관계의 닮음과 다름을 탐구하고, 무엇이 그들을 엮고 있는지 저마다의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시스터스 – 우린 자매니까

소피 해리스-테일러, 강수정 옮김

자매만큼 우애가 돈독한 관계가 또 있을까? 그만큼 가깝거나 복잡한 관계도 흔치 않다. 때로 자매들의 관계는 순탄하지만은 않고 사이가 멀어질 때도 있지만, 힘들 때면 예외 없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준다. 이 책의 작가 역시 자매다. 그녀는 자매들의 사적인 공간인 침실, 거실, 정원으로 들어간다. 자연광과 그곳의 조명만 써서 찍은 사진은 솔직하며 자연스럽다. 나이와 배경에 상관없이 모든 자매들, 사이좋은 자매들, 그리고 서로 전혀 딴판인 우리, 자매들의 이야기이자 자매들을 위한 책.

지은이: 소피 해리스-테일러 옮긴이: 강수정 출간일: 2019년 3월 27일 ISBN: 979-11-964939-5-0 가격: 16,700원 분량: 112쪽 크기: 155x205mm 분야: 예술, 사진에세이

Sisters
Photography by Sophie Harris-Taylor
Korean edition published March 27, 2019